Artisan oil.

오스트리아 지방 특산물, 유기농 오일: 수입부터 마케팅까지

provotive에서는 프리미엄 유기농 오일 및 향신료 브랜드 “Fandler”와 오스트리아 스티리아 지방의 특산물인 호박씨오일 전문 브랜드 “Kuerbishof Koller”를 직접 수입부터 판매 및 홍보까지 진행했습니다.

The Brief.

국내 유지시장의 경우 점차 바뀌고는 있지만 참기름, 들기름, 카놀라유 또는 수입산 올리브오일이 주를 이루고 있었으며, 기존에 오랜 시간 굳어진 시장에서 새롭게 진입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 제조사 컨택부터 수입진행, 디자인, 홍보까지 저희 provotive에서 처음부터 진행했으며, 현재까지도 시장에서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식음료 관련 소싱 수입 서비스 인허가사항 안내/대행 서비스 수입관련 각종 법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마케팅 사진 작업 디지털 마케팅 디자인 (패키지, 인쇄물, 웹사이트)

“미식가를 위한 예술적인 제품, 자연 그대로의 깊은 맛과 향의 특별한 호박씨오일 - A true artisan product for gourmet!
— 총 주방장 / JW 메리어트


Exclusive import.

provotive는 Kuerbishof Koller, Fandler사와 한국 독점계약을 맺고 수입 및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Fandler사의 경우 까다로운 유기농 인증 절차를 거쳐 수입 요건을 충족한 뒤 2017년 5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 세계음식대전”의 박람회를 통해 국내에 소개되어 수입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고


TV & Magazin mentions.

천기누설, Channel A-닥터 지.바.고., OnStyle-Get it Beauty, Olive Magazine

Recipe book.

두 브랜드 모두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제품들이었고 provotive에서는 마케팅 방법 중 하나로 국내 소비자에게 알맞은 활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레시피 북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레시피북에는 이미 알려진 양식 또는 디저트 뿐만 아니라 오일을 활용할 수 있는 한식과 일상 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반찬과 같은 메뉴들을 SNS를 통해 푸드 분야에서 활동중인 chef와 협업하여 함께 개발했습니다.

이후, 사진 작업부터 편집 디자인, 최종 인쇄 까지 직접 진행하여 레시피북을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전달했고. 이런 레시피북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고객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는 제품들로 자리매김 하게되었습니다.

Fandler Brochure.

지난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통해 Fandler사의 제품들을 국내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제작한 브로슈어입니다.

Fandler Recipe Book.

국내에서는 생소한 유기농 오일들의 활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전채 음식부터 메인, 디저트 등 다양한 레시피를 담은 책자입니다.

Kuerbishof Koller Recipe Book.

여러 방송 매체에 소개된 콜러 호박씨오일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한식 위주의 레시피북을 제작했습니다.

Web Development.

Fandler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다양한 레시피 및 기타 활동들을 알릴 수 있는 홈페이지를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를 홍보하며, 소비자들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SNS 이외에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본 홈페이지로 유입되는 협력사들과 새로운 관계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웹디자인 부터 프로그래밍, 사진, 컨텐츠 작업까지 모두 provotive에서 진행했습니다.